제사 자체도 주희라는 중국유학자가 자기집에서 하던게 레퍼런스임. 원조인 중국에서도 위패 앞에 향꽃고 절한번 하고 말지 집안제사 한국처럼 음식 차려놓고 거창하게는 안 지냄. 옛날 사람들은 하늘이나 부처한테 빌었지 조상한텐 안 빌었음. 그런 게 어쩌다 꼭 해야하는 대단한 전통처럼 된 건지 모르겠다
제사 자체도 주희라는 중국유학자가 자기집에서 하던게 레퍼런스임. 원조인 중국에서도 위패 앞에 향꽃고 절한번 하고 말지 집안제사 한국처럼 음식 차려놓고 거창하게는 안 지냄. 옛날 사람들은 하늘이나 부처한테 빌었지 조상한텐 안 빌었음. 그런 게 어쩌다 꼭 해야하는 대단한 전통처럼 된 건지 모르겠다
유교문화 자체가 중국에서 반도로 넘어오면서 변형 또는 토착화 된듯
제사를 지낸다=양반 이니까 너나할거 없이 지내고 싶어했던거겠지. 개족보인거 감추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