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도 못벌어오는 나 애기때부터 직장 비스무리한것도 한번 안다니고 집에서 놀기만해온 씨발새끼가
엄마가 각각 3만원 5만원 줄거라 하니까
그렇게 조금 줘서 되겠어?! 하고 소리지르는데 저 씨발새끼 대가리를 믹서기에 꾸겨넣고 스위치 올려버리고싶다
그럼 니가 벌어서 줘
이 무능력한 쓰레기 돼지새끼야
백수새끼가 지 가족 먹여 살릴생각은 안하고 동생 자식새끼들 돈 걱정. 지 체면걱정하며 엄마한테 역정내는거 씨발ㅋㅋㅋ 이새끼야 죽어라 자살이 낫지않겠냐?
지금이라도 트럭에 갈리는게 니놈 체면차리는데에 나을거야
화풀이랍시고 엄마한테 야! 라면끓여! 이러고 소리지르는데 진짜 염산 얼굴에 부어버리고 무딘 칼로 모가지 천천히 계속 썰고싶다
전라도 염전에 노예로 팔아버리고싶다
애비 죽여라
금일영사~~~
영조 죽이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