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영화로서 존나별로다역사적 사실 다 빼고 그냥 신파극이 되버렸다소지섭을 등장시키려면 사도세자가 죽고 15 년동안 힘들었다는걸 알려주는 연출은 해야하는거 아니냐?? 억지 감동 주고 싶으면 정조가 \'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하는 장면이라도 넣던가애초에 사도세자를 누가 죽였는지 계파 갈등 묘사가 너무너무 부족함마지막에 정조가 이상한 춤 추는걸로 5분이나 잡아먹고 뭐냐???
영화에선 사도가 계파 갈등으로 희생된게 아니라 어릴적부터의 압박으로 인한 정신병적 증세 + 영조와의 축적된 갈등 폭발 때문인걸로 나오잖아
다큐가 아니자농
사도가 정치적 희생양이라는 이덕일사관은 역사왜곡이다. 영화에서 나온것처럼 점점 미쳐가서 죽임당한게 맞어
이덕일 빠순이가 여기도 있네
무슨 계파갈등? 사도세자 마지막까지 쉴드쳐준게 노론인건 알고 있냐?
고놈의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드립ㅋㅋㅋㅋ 그 뒤의 말은 알고 잇냐?ㅋㅋ
정치적 희생인면도 있지..
http://blog.naver.com/2008jsl/220208219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