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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따운받아보고 


영갤에서 시덥잖은 개소리 써가며 킥킥거리고


영화따운받아보고


영갤에서 시덥잖은 개소리 써가며 킥킥거리고


이게 사람이냐 짐승이냐?


아니 짐승도 먹이찾기 활동란걸 하고 양육이란걸 하는데


영갤 버러지녀석들은 영화나 따운받아쳐보고 영갤에 개소리 싸질르는거빼고 하는게 뭐냐?


식물인가?


모니터앞에 선인장 놔둔거랑 다를게 뭔가


식물은 시각적 즐거움이라도 주지


영갤 버러지새끼들은 볼때마다 분통이 터지니


이걸 어떻게 해야되는거냐?


왜 그렇게 사냐?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진지하게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