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반박했다는거지?ㅋㅋㅋ 조선이랑 오마이는 스탠스가 다르니 그렇다치자 그럼 한계레나 경향은 갔어야하는데 왜 못갔냐? 기자로서 능력이 안되니 못간거지
익명(121.64)2015-09-27 19:21:00
그리고 허지웅이 무슨 오마이뉴스만 썼냐 ㅋㅋㅋㅋ 필름2.0 기자였구만. 영화지기자인데 좃선일보에 글쓴 기자랑 비교가 안된다니...
??(122.36)2015-09-27 19:22:00
허지웅=이동진=백은하 약간 비꼬듯이 던진 떡밥에 이렇게 엄격진지 하신지...그냥 같은 부류라 여기면 될것을.
??(122.36)2015-09-27 19:23:00
영화지 기자가 뭔 대단한 타이틀이나 된다고 애초에 한국 영화지는 영화지 취급도 안해주는데
익명(121.64)2015-09-27 19:23:00
허지웅이랑 이동진이 같은 부류가 아니라는 말인데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64)2015-09-27 19:23:00
ㄴ 아니 그니까 같은부류로 취급될 수 도 있지 왜 지멘토처럼 부들부들하냐고 ㅋㅋㅋㅋ 그리고 조선일보라 비교안된다는 논리 하나밖에 없냐?
??(122.36)2015-09-27 19:25:00
뭐같은 소리에 반박하는데 ㅂㄷㅂㄷ이라는거면 너는 왜 ㅂㄷㅂㄷ하는거?
익명(121.64)2015-09-27 19:25:00
너는 논리가 있는거처럼 말하는데 기자라고 다 같은 기자냐? 학생이면 다 같은 학생? 서울대학생이랑 너같은 애랑 같은 부류?ㅋㅋㅋ
익명(121.64)2015-09-27 19:26:00
그럼 기자가 아님 뭐냐? 기자안에서도 일류 이류 삼류 것도 네가 주장하는 학벌이나 소속회사로 필력을 따지냐 ㅋㅋㅋㅋ 어휴 진짜 한심한 논리네.
??(122.36)2015-09-27 19:28:00
CinDi, 부천국제영화제, 대종상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온 경력있는 평론가 이동진과 주로 예능에 출연한 방송인 허지웅 사이에는 큰 격차가 있다고 말하면 될걸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지
진지충(119.194)2015-09-28 20:07:00
그리고 평론가로서 내놓은 결과물도 비교가 안 되는데...이동진은 부메랑 인터뷰같은 평론집에서 필름 속을 걷다, 길에서 어렴풋이 꿈을 꾸다 등 수필에 이르기까지 숱한 글을 써왔고 라이브 톡같은 대외적 활동도 활발하게 벌이고 있지만 허지웅은 이제 버티는 삶에 관하여 한 권 쓴게 전부인데
진지충(119.194)2015-09-28 20:13:00
애초에 이동진닷컴과 블로그에서 꾸준히 시네마레터, 평론, 인터뷰 작업을 유지해왔던 사람하고 근래 글쓰기 본연보다 방송 출연이 더 잦은 사람을 영화기자라는 입장에서 비교하는 자체가 말이 안 됨.
조선일보기자>오마이뉴스 기자라 같은 급이 될 수 없다 ? 이논리네 ㅋㅋㅋㅋㅋ 어휴
아니 글쓰는데 신문사 딱지가 무슨 비단이냐?
같은 급이 될수 없는건 사실인데 아니라는 반박 좀
글쓰는 필력자체가 오마이뉴스같은 인터넷 찌끄레기랑 다른데 신문사 간판 따지지말라니
ㄴ 이미 반박한거 같은데 곱씹어보고 아니다 싶음 어쩔수 없구
뭘 반박했다는거지?ㅋㅋㅋ 조선이랑 오마이는 스탠스가 다르니 그렇다치자 그럼 한계레나 경향은 갔어야하는데 왜 못갔냐? 기자로서 능력이 안되니 못간거지
그리고 허지웅이 무슨 오마이뉴스만 썼냐 ㅋㅋㅋㅋ 필름2.0 기자였구만. 영화지기자인데 좃선일보에 글쓴 기자랑 비교가 안된다니...
허지웅=이동진=백은하 약간 비꼬듯이 던진 떡밥에 이렇게 엄격진지 하신지...그냥 같은 부류라 여기면 될것을.
영화지 기자가 뭔 대단한 타이틀이나 된다고 애초에 한국 영화지는 영화지 취급도 안해주는데
허지웅이랑 이동진이 같은 부류가 아니라는 말인데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아니 그니까 같은부류로 취급될 수 도 있지 왜 지멘토처럼 부들부들하냐고 ㅋㅋㅋㅋ 그리고 조선일보라 비교안된다는 논리 하나밖에 없냐?
뭐같은 소리에 반박하는데 ㅂㄷㅂㄷ이라는거면 너는 왜 ㅂㄷㅂㄷ하는거?
너는 논리가 있는거처럼 말하는데 기자라고 다 같은 기자냐? 학생이면 다 같은 학생? 서울대학생이랑 너같은 애랑 같은 부류?ㅋㅋㅋ
그럼 기자가 아님 뭐냐? 기자안에서도 일류 이류 삼류 것도 네가 주장하는 학벌이나 소속회사로 필력을 따지냐 ㅋㅋㅋㅋ 어휴 진짜 한심한 논리네.
CinDi, 부천국제영화제, 대종상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온 경력있는 평론가 이동진과 주로 예능에 출연한 방송인 허지웅 사이에는 큰 격차가 있다고 말하면 될걸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지
그리고 평론가로서 내놓은 결과물도 비교가 안 되는데...이동진은 부메랑 인터뷰같은 평론집에서 필름 속을 걷다, 길에서 어렴풋이 꿈을 꾸다 등 수필에 이르기까지 숱한 글을 써왔고 라이브 톡같은 대외적 활동도 활발하게 벌이고 있지만 허지웅은 이제 버티는 삶에 관하여 한 권 쓴게 전부인데
애초에 이동진닷컴과 블로그에서 꾸준히 시네마레터, 평론, 인터뷰 작업을 유지해왔던 사람하고 근래 글쓰기 본연보다 방송 출연이 더 잦은 사람을 영화기자라는 입장에서 비교하는 자체가 말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