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지맞그틀 gv에서도 느꼈지만,이동진은 영화의 모든 것을 상징으로 형해화시켜 해석하는 안 좋은 시각을 지녔음라스 본 트리에처럼 상징물 해석 없이 보기 힘든 영화나 홍상수의 일부 영화처럼 감독이 고의적으로 구조를 건드리는 게 아닌 영역에서 평론력이 떨어짐.말 그대로 그냥 흘러가는 영화들을 평하는 것은 이야기를 하는 방식 자체를 말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사람임. 해석할 꺼리가 없으면 오히려 당황하는 타입의 평론가라 좋진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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