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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거기서 나오는 거의 모든 시네아스트의 작품들도 감상했다(여러 감독들의 영화를 봤단 것이지 여러 감독들의 전작품을 봤다는 건 아니다)


내 생각하기엔 시적 리얼리즘은 너무 상투적이고 허세가 끼었다, 인위적이다. 그래도 나름 그만의 멋이 있다


누벨 이마주는 쓰레기다. 이들의 작품을 보면서 그저 테크닉 뿐인 장장면들이 얼마나 볼품없고 허영 가득차고 키치적인지 느낄 수 있었다. mtv 싸구려 팝 음악 뮤비 같았다


몇몇 정말 위대한 감독도, 작품도 알게 되었다


몇개를 말해보자면,


아벨 강스-나폴레옹(1927)


알랭 래네-히로시마 내 사랑(1959)


루이 말-사형대의 엘리베이터(1958)


클로드 소테-즐거운 인생(1970)


다만 이중 클로드 소테의 경우 즐거운 인생 외의 다른 작품들은 범작 이상이하도 아니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