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 정도가 작당하고 토끼장 털은듯
아빠가 직접 만든 토끼장이라 좀 허술했는데
밥주려고 가보니까 철창에 토끼발 하나 매달려있고 개들 입에 피칠갑ㅡㅡ
어린맘에 강아지들 개패버리고 앉아서 미안해가지고 오열하거 아빠한테 왜케 허술하게 만드나고 지랄지랄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