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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 채찍질 해줬음 좋겠다
익명(125.180)
2015-09-28 00:45:00
추천 0
요즘은 사랑만 주셔서 나태해짐
나한테 필요한건 긴장감인데 지금 인생 병신되가는걸 느낌
난 자식들 엄하게 키워야지
아니 겨론까지도 가면 다행
KS
댓글 5
난 뭘 생각했을까
아자니.(ljj1215)
2015-09-28 00:46:00
찰싹 찰싹
uuu(141.0)
2015-09-28 00:46:00
엄하게 키운다기보다느누 독립적으로 키워야지
익명(183.99)
2015-09-28 00:46:00
독립적 ㅇㅇ
dean(deanwoo)
2015-09-28 00:46:00
ㄴ 웅 ♡
익명(125.180)
2015-09-28 0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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