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병아리 5마리 2층베란다에서 키웠는데 주택이라 그런지 동네 고양이들이 호시탐탐 노렸음 그러던 어느날 병아리들이 자꾸 위험한쪽으로 가길래 안전한쪽으로 보낼려고 고양이 있는지 한번 확인하고 병아리들이 어딨는지 확인할려고 뒤돌아보는 순간 물컹하더라...터져서 죽었음 유치원생이였는데 그날 하루종일 울었다
그거 일찍 죽는거라는데 잘 키우면 닭까지 큼.. 근데 고양이가 어디서 왔는지 잡아먹음... 여기저기 날리는 닭털.....
으으.. ㅠㅠㅠㅠ
아아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