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개봉한지 벌써 한달이나 넘은 작품이지만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 물론 스포는 최대한 자제하겠습니다. )
일단 아주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극중에서 남자주인공 역할을 하시는 분들의 연기력이 좀 중요한 영화인지라 과연 어떨까 했는데 다들 잘소화하신것 같아서 이것도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토리의 기본적인 구성도 나름 괜찮았고 영화도중 나오는 떡밥들로 이야기의 개연성을 높여가는데 신경쓴것 같아서 그럭저럭 스토리 자체만 보기엔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또 지루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긴장감의 조절이 부담스럽지 않게 잘되어서
저는 보기에 아주좋았습니다.
그러나 뷰티인사이드 라는 메시지에 힘을 실어주기엔 너무 아름답게 포장되어있는 영화 라는느낌도 좀 듭니다.
진정한 사랑을 이야기 하는 영화로써의 진정성이 부족했다고 할까요
메시지를 전달하기위해 연출하고 꾸려온것들이 메시지와는 상반되는 이미지였기에 조금 갸우뚱 하게 만들더군요
이런것들이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자체는 달달하고 아름답게 잘 꾸며놨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이런 포장된 연출에 역겨움을 느낄수도 있겠지만 메시지 적인면을 떠나서 단순히 로맨스를 느끼고싶거나 킬링타임 영화가 필요하신분들에겐 좋은영화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 아까말햇듯 영화가 지루한편은 아닙니다
주인공의 모습이 바뀌기때문에 은근한 긴장감이 자리잡고있기때문이죠 그러나 역시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From DC Wave
일단 아주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극중에서 남자주인공 역할을 하시는 분들의 연기력이 좀 중요한 영화인지라 과연 어떨까 했는데 다들 잘소화하신것 같아서 이것도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토리의 기본적인 구성도 나름 괜찮았고 영화도중 나오는 떡밥들로 이야기의 개연성을 높여가는데 신경쓴것 같아서 그럭저럭 스토리 자체만 보기엔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또 지루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긴장감의 조절이 부담스럽지 않게 잘되어서
저는 보기에 아주좋았습니다.
그러나 뷰티인사이드 라는 메시지에 힘을 실어주기엔 너무 아름답게 포장되어있는 영화 라는느낌도 좀 듭니다.
진정한 사랑을 이야기 하는 영화로써의 진정성이 부족했다고 할까요
메시지를 전달하기위해 연출하고 꾸려온것들이 메시지와는 상반되는 이미지였기에 조금 갸우뚱 하게 만들더군요
이런것들이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자체는 달달하고 아름답게 잘 꾸며놨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이런 포장된 연출에 역겨움을 느낄수도 있겠지만 메시지 적인면을 떠나서 단순히 로맨스를 느끼고싶거나 킬링타임 영화가 필요하신분들에겐 좋은영화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 아까말햇듯 영화가 지루한편은 아닙니다
주인공의 모습이 바뀌기때문에 은근한 긴장감이 자리잡고있기때문이죠 그러나 역시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From DC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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