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영화는


제3자가 어떻게 느끼느냐

(한국인이 어떻게 느끼느냐)


이딴건 조또 상관없음


당사자들 


그러니까 일본인들이 이 영화를보고 뭘 느끼느냐가 핵심이다




일반인은 생각보다 사고회로가 줫나게 단순해서


'아 우리는 피해자였구나'


이렇게 생각한다




이런영화 보고 사람들이 니들 상상처럼


제국주의가 어쩌고 만행 어쩌고 국군주의 어쩌고 분석해가면서


사물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정도면 현명하다면


세상이 이렇게 개좆같이 흘러가진 않았을것.




대부분이 위선적이고 이기적이고 자가합리화 좋아하고 자기행동 정당화하기좋아하고


줫나게 못되고 멍청한 새끼들이지




그래서 나치시대도 그렇고 다른 역사적인 흐름도그렇고


멍청한 대중이 순식간에 선동 당하고 실수하고 좆되고


나중에 그 실수를 또 반복함


이게 역사


이게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