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게 지칠만큼 격정적인 멜로엿음

감독이 여배우 얼마나 갈궛을지 짐작되는데
준포르노급 정사장면은 너무 심해보이고
또 이게 과연 황종감인지는 의문

그냥 봣다면 적당히 좋앗겟지만
황종이란 소식을 듣고보니
스필버그를 위시한 심사위원들이 이들의 성관계를 통한
대리만족을 느껴서 선정한건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

그래도 영화자체는 좋앗음
강렬한 사랑영화 좋아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