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갈라면 첨부터 진지하게가든가 억지개그코드껴넣어서 영화 분위기 적응안되게만들고
실제 사도세자는 영조의 스레기취급을 몇십년동안 받았을텐데
유아인의 연기가 너무가벼웠다
마치 그당시만 그런취급을 당했다는듯 연기해서 몰입안됨
진짜 몇십년묵은 빡침은 그렇게 안나온다
속에서부터 스멀스멀올라오지
영조의 캐릭터도 개연성이없었다
아들을 이해못했으니까 죽인거아닌가?
근데 죽이고나서 눈물흘린 부분은 정말 나를 갸우똥하게만들었다
나중에 회상하면서 우는거라면 봐줄만했는데
늙은 분장도 눈에거슬리고
한국영화의 한계인듯
사도가 몇십년 살지도 않았는데 무슨
영화 안에서의 전개만 생각하면 연기는 납득하겠는데 영조 캐릭터가 진짜 이상함 억지 개그코드는 한국 대중영화 한계 ㄹㅇ인듯
병신 그때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면 당연한거다 사도세자를 단순히 미워했다는 부자간의 트러블로 뒤주에 넣어죽인거라면 큰오산이지 유교사회에서 정치적 여러문제로 명분을 만들기위해 어쩔수없이 넣어죽인고 여러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서 그런 사건을 낳은거다.
즉 영조는 부모로서의감정이 아예 없었다고 할수없는거다 단순하게 한면만 탓하고 영화에 개연성이 없다느니 1도 이해못하면서 그딴소리지껄이지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