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을 것 같은데

내공 판가름 이런걸 떠나서

나도 웬만하면 영화보고 다른 정보없이 내 생각을 정리해보고 글도 써보고 하는데

그 다음에 정보나 다른 사람 글도 찾아보면서 내가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을 채워나가고

요즘이야 인터넷으로 정보가 흘러넘치니까 그렇지만

인터넷 없던 시절 우리 윗세대들은 다 그런식으로 공부했을 것 아냐

옛날 영화학도들 다 그렇게 공부했을 것 같은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