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무언가에 대해 질문이 생기면 끝까지 파헤쳐서 그 근본을 찾아냄그래서 궁극적인 해답을 얻어냄사람들이 평소생각안하는것까지 나는 생각하고있음그래서 사람들이 떠드는 시시한 이야기들이 재미없음
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이런생각 하고 일기에 적었다
그냥 소크라테스 폭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