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착인 맹글혼
전형적인 아카데미 위너 알형 앞세운 영화고 노 자막이지만 볼만한데.
알형 나이들수록 할배 루져 인생같은 연기만 함.
흥행이안되는게 문제긴한데.
알파 형은 북미에서도 이미 네임 벨류가
영화찍으면 제목에 알파치노의 명량 이렇게 들어가니까뭐
난 게이도 아닌데 파치노 형 영화는 에브리인치오브, 다봤거든.
뭐 연기는 이미 넘사벽이긴 한데
안타깝긴 하네..
슬프다. 내 중고딩 청춘을 같이했던 파치노.형과 이스트우드형..
이 두사람만 안늙었으먼..
ㄷㄷ
나중에 내 여친이 알이나 클린틀형 돌아가셨는데
오빠그 할베뒤졌던데?
이러면 ;.
내가 폭행전과가 있어서 패지는 못하고 스무스 하게 정리한다.
참
코폴라가 대부 대본 탈고 하고 오디션 볼때
알파치노는 다 반대했지./
이건 유명한 일화.
근데 알파 형을 강력 추천한게 코폴라 마눌.
알려진바에의아면 저 남자는 눈빛으로 여자 옷을 벗기는 사람이라고 강추함. 누가 ? 코폴라 마눌이.
오피셜임
하 나도 원로배우들 다 똥같은거만 찍어서 속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