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쯤에 집에서 나가는데 문앞에 오천원있어서 주었음ㅋㅋ

그리고 나갔다가 다시 집에가는데 버스에서 내릴라보니까 우리집이 종점 바로전역이라 사람들별로없는데

빈자리에 만언뭉치있길래 줏었음 안에 사만언있었음 개꿀 ㄱ래ㅔ서 피자시켜막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