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별 부가설명없이 인물에 극도로 짧은 범위만 가까이서 이야기함


그 이야기 따라갈려면


관객은


아..저기는 조선시대...


그때는 지금 헬조선의 오리지날이니까...


당연히 저때는 저랬고.....


아.....


저 고전적인 왕과 왕의 아들의...다툼....


흑....저기서 오늘의 한국....


아버지와...아들과....어머니와.....


아내와...남편...자식.....


수백년을 흘러서 똑같이 느껴지는 그 감정....


헬조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