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도 수많은 일이 일어났고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혐오발언자들에게
그 발언권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혐오자들의 혐오보다 보편적 인권을 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더 크고
그것이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인 행복이다. 당연하게도
페미니즘뿐만 아니라 인종차별 지역차별을
익명이라도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원죄를 짓는 것일뿐.
2015년에도 수많은 일이 일어났고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혐오발언자들에게
그 발언권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혐오자들의 혐오보다 보편적 인권을 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더 크고
그것이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인 행복이다. 당연하게도
페미니즘뿐만 아니라 인종차별 지역차별을
익명이라도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원죄를 짓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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