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38377a16fb3dab004c86b6f6b6cb2befff220e05d8f993bc8ae6808b3fc9a4cd185f726a789a8ca639dca258639e02b9731e7


2015년에도 수많은 일이 일어났고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혐오발언자들에게

그 발언권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혐오자들의 혐오보다 보편적 인권을 원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더 크고

그것이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인 행복이다. 당연하게도


페미니즘뿐만 아니라 인종차별 지역차별을

익명이라도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원죄를 짓는 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