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3이서 여행갔는데 어쩌다 나만 이상한 시장 같은데 드러감 사람들 다 식히게 생김 돌아다니다 저녁되니까 갑자기 시장에 문을 다 걸어잠구고 집에 들어가고 누군가 빨리 도망쳐 이러는거 알고보니 밥이되면 슬럼가로 변하는 곳이였음 막 뛰어나가는데 눈앞에서 도끼 살인이 일어남 근데 아무도 신경도 안쓰는거임 그래서 반대쪽으로 가는데 거기도 문이 닫혀있음 ㄷ ㄷ 그러다 갑자기 어떤 백인이 아까부터 지켜봤는데 여기 처음인거 같다고 혹시 자기 기억하냐는 거임 그순간 갑자기 낮에 뭔가 착한일 한기억을 (자세힌안남) 떠올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