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보다 더 어려운것 같다 ㅋㅋ

물론 이 영화가 일반적인 내러티브의 구조가 아닌 전위적인 영화인건 알겠고

피상적으로 시간과 기억에 대해서 다룬다는건 알겠는데

그 이상으로 깊이 접근하긴 어렵네 

특히 마지막이 잘 이해가 안되네

결국에 프랭크랑 그 여자랑 같이 떠난건가 남편 남겨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