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2학년때까진 나름 공부를 했다
문과 전교 10위권안에 까지 들었다가 고3때 병신짓해서 수능 조졌다..
수시 다 떨어지고 걍 집근처 인하공전 전기과 가서 기술배워서 생산직이나 갈라그랬다
근데 막상 학교 다녀보니 양아치같은 애들이 너무 많고 전공도 안맞아서 걍 자퇴하고 쳐 놀다 입대해버렸음...
군대와서 고생해보니 좀 경솔했던 것 같았지만 하여튼 사정이 이럼
군생활하면서 9급 칠까 수능볼까 고민해봤는데
수능 공부 열심히해서 교육대학교 가면 나름 괜찮을거같고 내 꿈이 시골 초등학교선생이었던적도 있었거든..
하여튼 수능봐서 목표는 교대인데..
누가 내 사정에 맞게 건설적인 비판 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