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소설을 쓰려면..
주제의식,
사건을 전개시키는 재치와,
감상자를 몰입시키는 흡입력과 묘사력이 필요한데..
야설을 쓸 때는 주제의식이 필요가 없고,
성욕 자체가 흡입력이 되어서 글을 이끌어가는 동력이 되어주니까
묘사력이라든지, 사건을 전개시키는 재치 같은 거 그런 거을 연마하는 데에 집중할 수 있거든???
근데 보통 소설을 쓰려면,,
주제의식이라든지, 주제의식과 관련하여 글을 이끌어가는 엔진 같은 게 필요하니까
초보자들은 엄두도 내지 못 하지...
전형적인 글 안써본놈들이 하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