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p 해상도로 뭐 좀 보려고 하면
굿다운로더는 택도 없고 (죄다 그냥 hd해상도임)
블루레이를 사야 되는데 기본 2~3만원.
게임은 시즌 세일 하면 7~80%세일 때려버리니까 흙수저도 어느정도 정돌생활로 전환 가능한데
영화는 씨발 세일 그딴게 어딨어.
걍 2~3만원 주고 사야됨.
게다가 잘만 골라잡으면 만 원 주고 50시간, 100시간도 하는 하는 게임과 달리
영화는 한편 보는데 겨우 2시간 남짓.
여러번 돌려봐야 5~6번 보면 완전 질려버리고.
똥수저가 영화 정돌짓 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다.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가 들어와서 월 정액 1만원에 앵간한 영화 full hd로 다운받게 해주지 않는 이상 흙수저에게 영화 정돌 생활이란 불가능한 것 같음
그래서 유일하게 하는 게 극장관람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