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여권에서 이름 나올때 소름..  


벽돌공의 딸 알리스 에이리스.. 불속으로 뛰어들어 할때 한번더 소름,,



지금 스무살인데 5년후 10년후 이 영화를 다시보면 또 다른 느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