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시아권에다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문화적으로도 가까워서 그런가 일본 멜로 영화가 좋음

특유의 감수성에다 ost도 좋고 너무 한국식의 신파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아주 절제하지도 않는 점이 딱 알맞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