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디에고가 종이로 접은 꽃을 건내주는 장면은 볼때마다 슬퍼진다


그 장면에서 에밀허쉬의 표정연기에 반해서 에일허쉬의 작품도 찾아보게 되고 


계속 생각나서 찾아보고 또 찾아보게 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