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흥미
2. 진지성
3. 배우의 연기
4. 참신성
5. 구조
임.
영화란 기본적으로 관객들의 흥미를 끌어내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모든 예술 활동이 그러하듯 먹고 살기 좋아진 이후 여가생활로써 시작된 활동으로 원초적 흥미가 바탕이 된 거니깐.
두번째 진지성이란 흥미를 주되 너무 말초적 자극만 주는건 제외임. 다소 철학적인 주제도 좋고, 인생사의 고뇌랄까? 그런 느낌이 있어야함.
세번째, 소재의 참신성임. 창조는 모방의 어머니라지만, 촬영 기법이나 스토리 상의 유사성은 어느정도 좋지만 다소 창의적 발상 ( 예를 들면 리들리 스콧의 프로메테우스 처럼 인간의 창조주가 신이 아닌 무엇이라면? 같은 참신성)을 높게 쳐주고 싶음.
네번째 구조란 다른것 없음. 기승전결이 매우 깔끔하고 다소의 의외성까진 좋지만 전혀 생뚱맞게 해피엔딩 새드엔딩 이런거 말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가는거.
마지막으로 배우의 연기는 발현되지 않은 허상을 실체로 구현해 내는 핵심이라 생각함. 인간의 감정을 어색하지않게 바로 내 앞에서 벌어진다는 듯한 몰입감을 주는 연기에 높은 점수를 줌
ex) 장고의 디카프리오, 셀프리스의 라이언레이놀즈, 광해의 이병헌 등등
15324 ♡
흥미 위주로 보는 거 같고... 참신한 시나리오. 배우 (연기도 좋지만 특히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가) 등
15324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