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게 왜 필요한지는 납득이 가는데
그만한 강도의 격렬한 장면을 중요부위 중심으로
지겨우리만치 보여주니 거부감마저 좀 생김

색계조차 정사장면은 2분남짓의 편집위주로 길지않게 지나갓는데
롱테이크씩이나 쓸필요잇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