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듯 말듯 하면서 기아코는 안쌈
꾸역꾸역 안싸다가 결국 후속작까지 안쌀생각 이었나봄
영화내내 액션을 퍼부어대던 용광로같은 매드맥스가
너무나 그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