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마르케 감독의 <방파제>

사진들의 배열과 나레이션만 있는 영화인데도
상당한 리듬감과 몰입감을 가지고 있음.

영화는 결국 이미지로 하는 이야기인만큼
꼭 비싼 카메라나 촬영기법을 알아야 하는 것만은 아냐

재능의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