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선생님이 되어서 말 만한 여고생들 궁뎅이짝을 회초리로 쫙쫙 때리는 무서운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었는데....
난 선생님이 꿈이었다.
익명(116.125)
2015-09-29 21:04: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 영화 3대장.
[2]ㅇㅅㅇ(110.70) | 2026-09-29 23:59:59추천 0 -
군도 이거 완전히 강동원 원톱 영화네
[4]익명(118.32) | 2026-09-29 23:59:59추천 0 -
눈물나는 영화 추천좀
[5]익명(39.115) | 2026-09-29 23:59:59추천 0 -
[둠(2016)] 게임 지렸다,,,
橡木盾(124.49) | 2026-09-29 23:59:59추천 0 -
핼조센 영화 장애인석.jpg
[3]세자사도(211.192) | 2026-09-29 23:59:59추천 5 -
너네 방에서 영화볼때 끝까지 집중하고 보냐?
[2]ㄷㄷ(218.55) | 2026-09-29 23:59:59추천 0 -
야 이거이쁘냐
구하라(116.41) | 2026-09-29 23:59:59추천 0 -
군도 ㅋㅋㅋㅋ 존나 너무 대놓고 타란티노 따라잡기 한거 아니냐
익명(180.182) | 2026-09-29 23:59:59추천 0 -
영갤계급 알려드림
익명(175.223) | 2026-09-29 23:59:59추천 1 -
솔젝히 알파치노 드니로 이제 퇴물 아니냐
익명(119.200) | 2026-09-29 23:59:59추천 0
잡혀가
옛날 얘기하고 있네
ㄴ 안 잡혀가던데?? 내 아는 형이 여고 수학선생인데 아가씨 같은 고3 여학생도 궁뎅이 때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