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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이 후궁 엄마 환갑 치러준다고
입히면 안되는 중전 옷 입히고
중전 마마 납신다~~ 불쌍한 우리 엄마~ 하면서 칼춤 출 때

어린 정조가 아비에게 물 한모금 드리지 못하냐고
뒤주 앞에서 울 때(실제 했던 말임)

영조가 사도 죽은 거 손 집어넣어서 확인하고
다 늙은 쇳소리내면서 울 때

다 자란 정조가 부채춤 추면서
활시위 당길때




그렇게 펑펑 울었는데 마지막에 똥꼬에 털나게 하는게

요다근영의 인자한 미소
영조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