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머리아픈 영화일줄 알았는데 꿀잼


초반 반란 장면도 재밌고 리더 시체 위에 촛불 둔 장면은 감동이었음 


또 오데사 계단 장면 지금봐도 압권임


진심 요즘은 절대 못찍을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