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련 프로그램이 거의 없다보니까 반가운 마음에
이런게 있었네 싶어서 1화부터 달리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그냥 엠창이라 보면 된다.
근데 거기 이지혜 기자님 귀여우심.
gv에서도 몇번 본거 같은데 확실히 tv보단 실물이 나은 거 같다. tv에선 역시 더 부해 보이네.
아무튼 방송은 존나게 재미없는 컨셉에 구성에 내용인데
가끔가다 기자님이나 감독이 영화얘기 할 때는 뭐 들을만한 정도는 된다.
영화관련 프로그램이 거의 없다보니까 반가운 마음에
이런게 있었네 싶어서 1화부터 달리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그냥 엠창이라 보면 된다.
근데 거기 이지혜 기자님 귀여우심.
gv에서도 몇번 본거 같은데 확실히 tv보단 실물이 나은 거 같다. tv에선 역시 더 부해 보이네.
아무튼 방송은 존나게 재미없는 컨셉에 구성에 내용인데
가끔가다 기자님이나 감독이 영화얘기 할 때는 뭐 들을만한 정도는 된다.
프로그램은 쓰레긴데 나도 이지혜 때문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