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나름대로 야심작이라고 내세우는

추석특집 방송들 보면

그냥 포스트모너니즘적인 특징만 배껴서

흥행만 노린 그거라

아 역시

포스트 모더니즘도 끝났구나

그냥 내 인생이나 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