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일까 이창동일까
국내감독중 칸 황금종려 탈 가능성 가장 높은 사람이
익명(14.34)
2015-09-30 16:19:00
추천 1
댓글 7
다른 게시글
-
파스벤더가 디카프리오보다 세살 어림
익명(119.200) | 2026-09-30 23:59:59추천 0 -
보릉내.gif
[1]익명(112.169) | 2026-09-30 23:59:59추천 5 -
신라면 컵 끓여먹어본사람??
익명(39.7) | 2026-09-30 23:59:59추천 0 -
남자들이 야들야들한 여자 피부에서 전해지는 부드러움에서
익명(116.125) | 2026-09-30 23:59:59추천 0 -
이덕일 까는 사람은 무개념 상대주의 무개념 발전사관 추종자일뿐
익명(222.101) | 2026-09-30 23:59:59추천 0 -
군인이랑 번개하고싶다
익명(211.36) | 2026-09-30 23:59:59추천 0 -
짱개가 칭다오 오리엔탈 무비 메트로 머시기를 짓는단다
ㄴ(211.107) | 2026-09-30 23:59:59추천 0 -
여자들은 사실 꽃미남보다는 남자들 목소리가 굵직하고 그런 걸 좋아함
익명(116.125) | 2026-09-30 23:59:59추천 2 -
멘데스나 타란티노가 탈일은없냐
[2]깊(kpatoa22) | 2026-09-30 23:59:59추천 0 -
전철에서 잡담 및 통화 좀 금지했으면 좋겠다
[1]익명(211.36) | 2026-09-30 23:59:59추천 0
홍상수
박찬욱은 이제 퇴물 다됐던데
박찬욱하고 홍상수는 글렀음...이창동 아니면 36세 이하 감독 젊은 세대에서 나옴
홍상수는 아닐듯
김기덕이지
이창동이 곧 받지않을까 싶음. 근데 차기작 소식이 안들리니 원
홍상수는 최대치가 감독상 정도다 그거먹고 찌그러리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