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영화에 캐스팅이 전부인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도 거기에 속함
알파치노가 영화전체를 차지한다음에 그외에 아네트베닝같은 a급배우와
나머지 최상급조연진들이 반짝반짝빛남
내용이랄꺼야 그냥 뻔한 그자체고 저 사람들 연기하는 맛에 본 영화다
난 재밌게 봤다 근데 놀랄정도로 소박해서 생각하고 가야함
그런 범위내에서는 최대로 잘만들어진 영화. 존레논의 음악은 나와도 좋고 안나와도 좋고 그런 음악영화가 아님
좋은배우들의 좋은연기가 그립고 이 가을날씨에 어울리는 잔잔한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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