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의 감독 배우 택일이 오지 않는다면 당연히 전자인데
타란티노처럼 '난 봉준호가 보고 싶어요'하고 뜬금 부산으로 갈 것도 아니고 사실 기대도 안된다만..
베니스에서 취소되어서 얼떨결에 WP되버린 후자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겠다..
후자의 감독 배우 택일이 오지 않는다면 당연히 전자인데
타란티노처럼 '난 봉준호가 보고 싶어요'하고 뜬금 부산으로 갈 것도 아니고 사실 기대도 안된다만..
베니스에서 취소되어서 얼떨결에 WP되버린 후자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겠다..
나도 후자보고프다 ㅠㅠ 이놈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