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원작이 되는 책이 <희박한 공기 속으로> 인데
이 책을 쓴 존 크라카우어라는 사람이 책에서 스캇 피셔팀 등반가였던 아나톨리를
장비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고객들 내버려두고 제일 먼저 도망갔다고 대차게 깠음
엄청난 비판을 받은 아나톨리는 반박했고 전문 산악인들은 아나톨리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옹호해줌
결국 조사결과 아나톨리는 사고 터졌을때 캠프의 모든 텐트를 돌아다니며 생존자를 구출하러 가자고 애원했으나
모두 탈진상태라 아무도 나서지 않았고 결국 아나톨리 혼자 생존자 구출하러 가서 방향도 못잡고 헤매고 있는 사람들을 3명이나 구출해내는 영웅적인 활약을 함
영화에서는 이 부분을 아나톨리가 존 보고 도와달라고 하자 존이 앞이 안보인다고 변명하는 장면으로 집어넣음 ㅋㅋㅋㅋ
이거 때문에 존 크라카우어가 영화는 실제랑 완전히 달랐다고 깐거같은데 ㅋㅋㅋ
저게 사실이면 팩트대로 한건데 지까이니까 없는말 지어낸거네ㅋㅋ
ㅋㅋ 영화 그냥저냥 적당한데 저걸 거품물고까는게 병신이지..ㅋㅋ 그만큼 부심쩐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