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기본베이스는 팩션
그래서 제목이 배트맨이 아닌 버드맨
마이클키튼이
존나 대스타 였다가 브로드웨이 연극무대로 옮긴 낙오된 배우로 간주되는데
마이클키튼은 한번도 대스타 였던적이 없음. 배트맨 시리즈 찍으면서도 스포트라이트는 전부다 악당들, 잭니콜슨 대니 드비토에게 포커스 맞춰짐
그 이후로 할리우드 활동을 멈춘적이 없음 크고 작은 조연들로 채워짐
대체 이새끼가 무슨 대스타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낙오된 연극배우라고 구라치는거지?
영화도 카메라워킹만 정신없고 중간중간에 말도안되는 레즈씬 쑤셔넣었다가
에드워드노튼의 서사와 아무상관없는 개지랄쇼와 키튼의 딸래미 그리고 갑자기 처나오는 맥베스의 명대사는 신파조에 가까움
한줄요약: 지가 똑똑하고 앞서나간다고 착각하는 모질이들에게나 먹히는 초점 없는 실패작
본인은 버드맨을 풍자 그 자체의 영화라고 봣습니다 무지에 대한 풍자 착각에 대한 풍자를 롱테이크로 보여줫다고 생각햇죠
대스타라고 하지도 않고 버드맨으로 기억되는 배우로 나옴 그리고 마이클 키튼이 배트맨으로 유명해진건 맞음 영화가 전체적으로 헐리웃에 대한 풍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말도 안되는 레즈쇼나 에드워튼 노튼 지랄쇼도 그 맥락이라 보면 되는거고
한줄요약에 왜 자기소개르루적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