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영화인데 의상, 미술, 색감 등등은 지금봐도 좋은데

내용은 별로더라고...

외형은 굉장히 김각적인데 내용은 특이할 게 없어서 좀 실망였다.

바즈 루어만말고 타란티노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