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만봐도 어줍잖은 공포물보단 여곡성이 존나 무서움.

공포영화도 80년대가 최고 잔성기로 씹명작들도 너무 많았고

난 아직도 마리오 바바 아저씨의 블랙사바스의 워터드롭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