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년 말? 올해초? 그쯤에 영화관에서 예고편 봤었고 아마 올해 2월인가 3월개봉이었울 거임
해외영화고
어떤 한 설산같은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에 남자랑 부인이랑 살고 있었음. 근데 어떤 소년이 우연찮게 찾아옴. 그런데 이게 좀 남자 심기에 거슬렸나봐. 그래서 소년을 막 못살게 구나? 근데 소년이 또 그러려면 그러시든가ㅋ 이런 태도의 대사가 있었나? 암튼. 그런데 부인은 남편이 왜 그렇게 발발대는지 이해하지 못함.
예고편은 대충 기억나는게 이뿐임.. 예고만 봐도 영상미가 뛰어났던지라 혹시 조금이라도 키워드가 부합하는 영화있음 알랴주ㅜ ㅠㅠㅠㅠㅠㅠ 뜬금없이 생각나서 넘 보고싶음
에베레스트요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