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평이 전반부는 신인감독의 재기 어쩌고 하면서
좋던데 후반 신파로 빠지는게 아쉽다 이렇더만
난 전반은 그냥 평범하고 마지막애 정재영이 아들
녹음기 답변해주는 부성애?그런게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