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는 아빠와 아사쿠사를 거닐면서 아주 중요한 말을 배우게 된다. 중요한 말일 뿐만 아니라 이 영화에서 최고로 감동적인 대사다.

 

"사랑하다가 중국어로 뭔지 아니? ;워 아이 니'"

 

지하철에서 앨리스가 아빠와 헤어질 때 앨리스가 갑자기 생각난 듯 물어본다.

 

"아빠, 아까 그게 뭐였드라? 워...워..."

"워 아이 니."

"워 아이 니.. 아빠. 워 아이 니."

"헤어질땐 짜이찌엔라고 하는거야." 손 흔드는 아빠.

 

앨리스는 후에, 자기가 사랑하게 된 미야모토에게 똑같이 써먹는다.

 

"워 아이 니."

"그게 뭐야?"

"짜이찌엔"

"그게 뭔데?"

그리고 헤어지는 앨리스.....

 2757CD4C559B4F302DECA9


앨리스 : 파파 , 워아이니

파파 : 헤어질떈 짜이찌엔이라고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