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는 아빠와 아사쿠사를 거닐면서 아주 중요한 말을 배우게 된다. 중요한 말일 뿐만 아니라 이 영화에서 최고로 감동적인 대사다.
"사랑하다가 중국어로 뭔지 아니? ;워 아이 니'"
지하철에서 앨리스가 아빠와 헤어질 때 앨리스가 갑자기 생각난 듯 물어본다.
"아빠, 아까 그게 뭐였드라? 워...워..."
"워 아이 니."
"워 아이 니.. 아빠. 워 아이 니."
"헤어질땐 짜이찌엔라고 하는거야." 손 흔드는 아빠.
앨리스는 후에, 자기가 사랑하게 된 미야모토에게 똑같이 써먹는다.
"워 아이 니."
"그게 뭐야?"
"짜이찌엔"
"그게 뭔데?"
그리고 헤어지는 앨리스.....
앨리스 : 파파 , 워아이니
파파 : 헤어질떈 짜이찌엔이라고 하는 거야.
아오이 유우도 이제 서른이 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