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서부전선'에 소련제t34-85전차를 폴라늗에서 들여오려다가, 여의치않아서 국내제작진이 직접만들었던데.....
그래서그런지...감독이 바랬다는 전진.후진회전.드리프트가 잘안되고..속도도 10킬로인가? 나왔다는둥...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던데...이걸보고들으면서"아!우리나라는 영화소품용 차량성능이 왜이모양일까?..국내기술이 엉망인걸까? 아닐것같다..우리도
정말작심하고 만들면 잘만들수있을것같다..헐리우드나선진국가의경우에는 영화나드라마소품용차량이나기계들이에관한 평을보면
"오래전에 오토바이인데도 들어진것인데도 완벽하게작동한다!" 이독수리소품은 실제독수리와 구별하기힘들고 완벽하게움직인다"
"소품용탱크이지만,제탱크와대결을벌여도이길만큼 성능이 뛰어나다"는 식의자부심과뿌듯함이 넘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며,
영화홍보를하는데, 우리는 언제까지나...우리영화는 제작진들이 철야하고 그만큼 일당도 못주고 영화소품도 성능이이 나쁘고...여러가지로 열악한상황인데
열심히만들었다...영화많이보아달라"고 하는행태중의하나인것아닐까?..하는생각이없지않ㅇ나서들어서 좀그렇다는...각설하고, 6-25때는 전쟁에참전한
미군장교의후기담에 한국군김소령이 겁을먹고 자기를 부르면서 "이리와서 저것좀보라구"해서가봤더니 왠탱크가오는데" 아니!저건킹 타이거탱크가아냐?
타이거가 왜여기있지?하고 생각하다가 소련군이 독일을 점령하면서 노획한 전차의일부를 북한에넘겨준것같다.그리고 김소령에게 저건독일의킹타이거라는
전차이다"라고 말했다는 후기가있는데...타이거탱크도 6-25를 배경으로한 영화.드라마등에 출연시키는것도 좋지좋지않을까? 사실서부전선에나온t-34전차는
좀...없어보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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