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루크 막토 - 타슈가 위트코(성난말, '크레이지 호스'로 알려짐)
3부족 연합 - 수우족, 샤이엔족, 아라파호족
쿼리치 대장 - 커스터 중령
용병부대 - 제 7 기병대
전장 - 리틀빅혼 전투
실제 리틀빅혼 전투에서 2000여명의 전사(아바타 영화에서도 2천명이라는 구체적 숫자를 거론)를 동원한 원주민 연합군의 공세에 커스터 대령 휘하 제 7 기병대는 전멸했었지.
그러나 이후 반격(수송마차로 위장한 개틀링건)에 원주민 연합군읃 엄청난 타격을 입고 곧 항복함. 이후 이들은 원주민 보호구역에 수용되는데 미국판 아우슈비츠수용소나 다름없었음. 현재 이들 인구는 엄청나게 줄어있는 상태.
참고로 성난말 추장은 포로로 잡힌 뒤 살해됐고 웅크린 소 추장은 도주하며 저항활동을 하다가 경찰의 급습으로 사살됨.
후속편엔 어떻게 되려나
노무 노골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