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평론가는 물론이고 심지어 감독 작가까지 영화 주제를 잘못 이해하고 해석해서 명작이 망작된 케이스
이건 내면이 중요하냐 외면이 중요하냐 이런 단순한 얘기가 아니라 인지와 변화에 대한 내용이잖아
어휴 답답이 관객 평론가들은 제목에 낚여서 일차원적 생각밖에 못하고 감독이랑 작가는 지가 글 쓰면서도 주제가 뭔지 모를 멍청이들
난 a를 말하려고 했는데 말주변이 없어서  b라고 말했어 근데 b가 명언 이런느낌?
영화 보니까 내용이 내가 사랑하고 의지하는 대상을 인지 못했을때의 상실감 변화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고민과 생각 이런걸 다루는 영환데 죄다 내면이 어떻다 외면이 어떻다 이지랄ㅋㅋ
바꿔 말해보자 그럼 내 머리속의 지우개는 외면이 중요하단걸 말하는 영화라서 빠가된 여자도 와꾸는 괜찮으니 계속 사랑하냐? 너는 내운명도 외면이 중요한 영화라서 나 속인 창녀 걸레라도 계속 와꾸보고 사랑하냐?  어휴 답답이들